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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18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 403억원 확정 2018-04-27
편집국 bestman0323@naver.com







영월군은 2018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당초 대비 10.46% 증가한 4,260억원으로 편성 · 확정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지난 25일 군의회 예산결산특별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쳤으며, 26일 본회의에서 의결되었다.

 

군은 사회복지 예산을 우선적으로 반영하고 대규모사업의 마무리, 안정적 일자리 창출, 지역경기 활성화, 서민생활안정 등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일자리창출사업 3억, 제설통합보관창고 7억, 새뜰마을조성사업 24억, 농기계 및 재해장비 보관창고 신축 19억, 소규모수도시설 개량사업 11억, 덕포 공공실버주택 건립 10억, 붕괴위험지역 정비 10억 등이며,

 

주요 세출내역은 일반공공행정 26억원, 공공질서 및 안전 24억원, 문화 및 관광 46억원, 환경보호 58억원, 사회복지 83억원, 농림해양수산 56억원, 산업 및 중소기업 5억원, 국토 및 지역개발 8억원 등이다.

 

예산담당은 “이번 2018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일자리확충 및 복지 증진 그리고 희망이 넘치는 살기 좋은 농촌건설,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기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며 “확정된 예산이 조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발주를 위한 행정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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