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블라디보스톡·하바롭스크 운항 재개
2018-05-07
편집국 bestman03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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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2018.5.16.부터 6개월간 양양국제공항에서 러시아 블라디보스톡과 하바롭스크
노선 운항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운항 항공사는 러시아 국적 야쿠티아 항공사이며,
운항기종은 슈퍼제트(SU-100) 103석 항공기로,
운항기간은 2018.5.16.부터 11.28.까지(6개월간) 각 도시별 주 1회 운항하고,
운항시간은
- 하바롭스크 노선은 매주 수요일 22:05분 양양공항을 출발하고,
- 블라디보스톡 노선은 매주 토요일 20:15분 양양공항을 출발한다.
이번에 양양공항에서 운항하는 러시아 2개 노선은 타 국내 공항에 비해 짧은 운항거리로 한국과
러시아의 많은 관광객들이 이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