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남춘천역사 하부공간 경관특화 문화공간으로 조성 2018-08-06
편집국 bestman0323@naver.com





도심 속 경춘선 복선전철 하부가 경관특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된다.


춘천시정부는 도심 속 혐오공간으로 방치되고 있는 남춘천역 하부공간을 색다른 디자인을 활용한 특화공간으로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 강원도 경관디자인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도비포함 4억 원의 예산으로 추진하게 됐다.


사업위치는 퇴계동 남춘천역사 하부 공간 2,600㎡와 교각 68개으로, 역사하부 교각과 공간에는 색채마케팅을 통한 슈퍼그래픽과 공간 정보안내를 함께 표현한다.


또한 지역, 국내작가들과의 협업으로 평면 및 입체 조형물 등 설치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으로, 정리되고 활성화된 공간은 전시와 공연 등으로 시민과 방문객들이 즐기면서 쉴 수 있는 체감형 문화공간으로 제공될 계획이다.


한편 쾌적한 공간 확보를 위해 이륜차와 각종 방치물, 불필요한 광고물은 모두 정리할 예정으로, 시정부는 연말까지 코레일과 협의 후 기본계획을 수립, 내년까지 공사를 마칠 계획이다.


0

많이 본 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