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2018 찾아가는 이동안전체험관’ 안전교육 실시
2018-10-16
편집국 bestman03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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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군수 한규호)은 오는 10월 17일(수) 오전10시 국민체육센터에서 어린이집에 재원중인 영유아 200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집 안전공제회가 주관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하는‘2018 찾아가는 이동안전체험관’을 실시한다.
이번 이동안전체험관 운영은 어린이집안전공제회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안전사고 예방에 관하여 영유아가 이해하기 쉽도록 체험을 통한 안전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일상생활 및 비상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대응요령과 안전한 생활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됐다.
체험방식으로는 영유아의 흥미를 끌 수 있도록 5톤 차량을 개조한 트럭에서 재난(지진, 화재)안전교육, 교통안전교육, 자전거 보호장비 안전교육, 차량사고 예방교육을 주제로 VR기기 체험 및 시뮬레이션 체험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체험에 이어 오후에는 실내안전 및 생활안전, 그리고 등·하원 교통안전 및 실외안전을 주제로 하는 인형극을 통하여 영유아가 흥미를 가지고 자연스럽게 안전수칙을 배울 수 있도록 인형극 공연이 이어진다.
윤관규 주민복지지원과장은 “최근 어린이집 안전사고에 따른 영유아 안전의 중요성이 증대하고 있는 만큼, 관내 어린이집의 안전한 사고예방 및 건강하고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하여 올해 말까지 공기청정기 보급, 통학차량 ‘잠자는 아이 확인장치’설치 등 어린이집 사고예방에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