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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19 핵심사업 및 주요업무 보고회 개최 2019-01-07
편집국 bestman0323@naver.com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7일 오후 '2019년도 핵심사업 및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군은 “변화와 도약, 살기 좋은 영월” 구현을 위한 차별성 있는 사업을 발굴, 완성도 있는 시책으로 발전시켜 2019년 집중 추진해나갈 방침이다.

 

2019년은 새롭게 출범한 민선 7기가 본격적으로 자리를 잡는 중요한 시기로 공약사업 및 현안사업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더불어 영월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3대 중심축인 일자리 창출과 관광객 증대, 정주여건개선을 위한 시책 추진에 중점을 두고 군정을 펼쳐나간다는 계획이다.

 

군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안정된 지역경제, 따뜻한 생활복지, 활기찬 농업·농촌, 특화된 문화관광, 창조적 봉사행정 등 5대 군정지표에 맞춰 실과소별 사업에 대한 보고를 실시하고, 세부 추진방향 및 시행방안 등에 대해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2019년 기해년을 살기 좋은 영월을 실현하는 변화의 원년으로 삼겠다”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선제적 행정으로 살기 좋은 영월, 웰빙 영월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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