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 축·수산 경쟁력강화를 위한 지원사업에 44억 투입
2019-01-10
편집국 bestman03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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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이 올해 축·수산 경쟁력강화를 위한 5개 분야 39개 사업에 44억 원을 투입한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고품질축산물생산은 고급육생산 장려금 450두, 친환경축사신축지원 4동, 한우사육 기반유지를 위한 번식우 사료비 3,500두 등 11개 사업에 12억6천만 원을 투입하며,
조사료 자급생산·이용 활성화를 위한 조사료생산기반확충사업은 사일리지 제조비 7,500톤, 랩사일리지 제조에 필요한 비닐 및 네트지원 450ha, 조사료 종자구입 지원 450ha 등 6개 사업에 11억7천만 원을 투입하여 조사료 자급율 향상에 기여하고, 가축분뇨의 적정처리를 위한 친환경 축산 기반조성으로는 축사 수분조절용 톱밥지원 20,000㎥, 환경개선제 38톤을 지원하며, 특히 기후변화에 대응한 폭염대비 지원사업도 3개 사업을 추진하는 등 9개 사업에 11억 2천만 원을 투입, 지속 가능한 축산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또한 꿀벌산업육성 3개 사업 3억4천만 원, 내수면 기반조성 10개 사업 5억2천만 원을 지원하여 양봉농가와 9개 송어 양식장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한다.
영월군 김대경 농업축산과장은 “2019년에도 축·수산농가 경쟁력강화를 위해 역점적으로 행·재정적인 지원을 해 나아갈 것이며, 축·수산농가에서는 사업신청기간(1.21.~25.)내에 읍면사무소나 농업축산과를 방문하여 필요한 사업을 신청할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