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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지역문화재 활용사업 2019년에도 계속 문화재야행(夜行), 생생문화재, Refresh 원주향교 2019-01-14
편집국 bestman0323@naver.com






원주시 역사박물관(관장 박종수)은 2019년에도 문화재청 지역문화재 활용사업이 계속된다고 밝혔다.


앞서 원주시는 2019년 문화재청 지역문화재 활용사업 공모에 4개 분야 총 6건의 사업을 신청했으며, 원주시 역사박물관의 ‘원주문화재야행’을 비롯해 (사)원주매지농악보존회의 ‘생기복덕과 생생문화재 마을만들기’등 생생문화재 2건, 그리고 원주향교의‘Refresh 원주향교’ 등 총 4건이 최종 선정됐다.

 

원주시 역사박물관은 지난해 보다 더욱 질적으로 향상된 전통문화 체험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또한, 감영스테이 등 강원감영의 각종 문화프로그램과 신림면 성황제, 무형문화재 전승활동 공개행사 등 다양한 문화재 관련 행사를 개최해 시민들이 좀 더 친숙하게 문화재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2019년 문화재청 지역문화재 활용사업 선정 현황

사업분야

수행단체

사업명

사업예산

생생문화재

(사)원주매지농악보존회

원주매지농악과 생기복덕 생생문화재 마을만들기

55,000천원

고판화박물관

목판본 삽화를 활용한

전통판화학교

35,000천원

향교·서원 활용사업

원주향교

Refresh 원주향교

30,000천원

문화재야행

원주시역사박물관

원주문화재야행

200,000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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