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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현장대응역량 강화 방안 연구발표 개최 3D 기법 활용 도상훈련 방안 제시 … 정선소방서 1위, 춘천 2위, 동해3위 2019-03-28
편집국 bestman0323@naver.com








강원도 소방본부(본부장 김충식)는 “3. 27. 10시에 강원소방학교에서 각종 재난현장에서 효과적인 현장대응시스템 구축을 위한 「2019년 현장대응역량 강화방안 연구발표대회」를 가졌다.”

 

이번 대회는 소방대상물 고층화, 대형화, 특수화에 발맞춰 현장대응여건 악화 등 재난환경 변화를 반영한 현장대응체계 개발 및 정립을 위해 추진했다.

 

대회 참여는 도내 16개소방서 연구반원 및 발표자를 포함한 72명이 참여하여 소방서별 연구자료 1편씩을 발표했다.

 

발표 내용은 화재진압대원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현 실태, 문제점 분석, 개선방안을 포함하여 소방서별 10분씩 발표했다.

 

발표 결과 「효과적 화재대응을 위한 현장정보 활용방안」을 제시한 정선소방서가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춘천과 동해는 우수, 장려상을 수상했다.

 

정선소방서는 3D기법을 활용하여 가상공간에서 지휘관, 상황실요원, 출동대원이 현장감 있게 훈련토록 제시해 창의성, 효과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고창호 도 방호구조과장은 “변화하는 재난환경과 시대적 요구를 앞 설 수 있는 현장대응시스템을 구축하여 도민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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