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특별교부세 20여억 원 확보
진부생활체육공원 조성, 방림 사방댐 조성 등 사업 탄력 받을 것으로 기대
2019-04-01
편집국 bestman0323@naver.com
편집국 bestman0323@naver.com

평창군이 지역현안 및 재난안전을 위한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20억 4천만 원을 확보했다.
특별교부세는 보통교부세 산정 시 구체적인 사정으로 반영할 수 없었던 재정수요 등을 지방자치단체가 행정안전부에 신청하면 심사를 통해 선정·교부되는 자주재원이다.
이번에 확보된 특별교부세는 진부생활체육공원 조성사업 5억 원, 군도 1호선상리~종부 도로 확·포장 사업 5억 원, 가뭄대비 방림면 운교리 물가두기 사방댐 조성사업 10억 원이며, 지난해 전국 지방자치단체 대상 하반기 재정집행 평가에서 평창군이 전국 최우수상을 차지해 확보한 4천만 원의 특별교부세를 추가로 받게 되었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직원들이 합심하여 노력한 결과 확보한 특별교부세가 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 해결과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소중한 밑천이 될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한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