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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농작물 병해충 예찰 방제차량으로 체계적 방제 나서 2019-08-09
편집국 bestman0323@naver.com






평창군은 기후변화 등으로 돌발해충, 검역병해충 등이 상시 발생함에 따라 병해충 예찰․방제 차량 1대를 약 4천만원에 구입하고 11월까지 본격적으로 병해충 방제에 나선다고 밝혔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병해충에 의한 피해가 많은 것을 감안해, 8개 읍면을 순회하며 방역할 수 있는 이동방제 차량에 대한 요구가 있어왔다. 이에 군은「평창군 농작물 병해충 예찰․방제단 구성 및 운영 조례」를 의회에 상정해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예찰 및 방제 업무가 본격화 한다는 방침이다.

 

이만수 평창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작물 병해충 예찰․방제 차량 운영으로 병해충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방제로 농작물 피해 최소화와 안정적 농산물 생산으로 농업인의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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