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대상자 건강증진과 사회적경제 자립지원 동해시, 식물성 단백질식품 공급지원 협약
2019-12-06
편집국 bestman03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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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지난 5일(목) 오후 3시, 시청 통상상담실에서 예비사회적기업 동북아협동조합(이사장 임정태), 동해협동사회경제네트워크(대표 김현동), 자활기업 행복유통(대표 전두희)과 ‘식물성 단백질식품 공급지원 협약’을 체결하였다.
식물성 단백질식품 공급 지원사업은 복지대상자 계층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하여 올해 12월부터 내년 5월까지 6개월간, 동해시 관내에서 생산하는 압착 콩단백 식품을 정부양곡 신청자 1,600가구에 전달하는 사회공헌사업이다.
예비사회적기업‘동북아협동조합’에서는 압착 콩단백 식품을 6개월간 매월 1회(총 36,480천원 상당) 기부하고, 자활기업 ‘행복유통’에서 배달하면서 건강식품 섭취에 따른 선호의견을 조사하고, ‘동해협동사회경제네트워크’에서는 식품 조리방법 교육과 홍보를 실시하여 복지대상자의 건강증진과 사회적경제 자립을 도모한다.
* 예비사회적기업 : 사회적 목적 실현, 영업활동을 통한 수익창출 등 사회적기업의 대체적인 요건을 갖추고 있으나, 수익구조 등 법상 인증 요건의 일부를 충족하지 못하고 있는 기관을 지방자치단체장이 지정해 장차 요건을 보완하는 경우 사회적기업으로 인증이 가능한 기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