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병진 횡성군번영회장, 횡성문화원 주관 2025년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참석
군민 모여 올 한 해 안녕과 풍년 기원
2025-02-12
편집국 bestman03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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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병진 횡성군번영회장은 지난 11일 오후 2시부터 횡성읍 교항리 전천 둔치에서 개최한 2025년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에 참석하였다. 횡성문화원(원장 우광수)이 주관한 이 행사는 을사년 새해 우리 민족의 세시풍속인 정월대보름을 맞아 횡성군민의 무사안녕과 풍년을 기원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우광수 횡성문화원장, 김명기 횡성군수, 표한상 횡성군의회 의장, 한창수 도의원, 함종국 강원도정협력관, 심영택 횡성교육장, 양재관 산림조합장, 마기성 횡성농협장, 엄경익 축협조합장 등 기관단체장 등 많은 군민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제기차기, 윷놀이, 연날리기 등 전통 놀이와 떡메치기 체험, 소원지 쓰기와 토정비결 보기가 큰 인기를 끌었다.

5시 개막식에 앞서 난타, 한국무용, 실버에어로빅, 색소폰, 국악공연이 특설무대에서 펼쳐졌고 본 행사로 지신밟기, 달집태우기, 강강술래에 함께 참여하며 고유의 민속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광수 문화원장은 “새해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오늘 행사를 개최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분들과 참석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문화원은 계속해서 지역의 전통문화를 보존하고 계승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석병진 횡성군번영회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횡성군민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며, 2025년 근심 걱정없는 밝은 한 해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