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연구원, 월례 아침포럼 28일 개최
김황식 前 총리 '독일에서 배우는 사회통합' 강연
2017-11-23
편집국 bestman03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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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연구원 월례 아침 포럼
강원연구원(원장 육동한)은 28일 오전7시30분 강원연구원 1층 대회의실에서 '함께 여는 강원의 아침' 제3회 강원연구원 월례 아침포럼을 개최한다.
23일 강원연구원에 따르면 강원도내 집단지성의 활발한 참여와 소통을 통해 지역의 다양한 현안을 진단하고 그동안의 형식적· 관행적 토론의 틀을 넘어 자율, 참여, 소통의 키워드로 강원도의 새로운 아침 토론문화를 유도하기위해 월례 아침포럼을 기획했다.
포럼은 지난 9월 제1회 서울대학교 김관수 교수 '4차 산업혁명 시대와 강원도 푸드테크', 10월 제2회 한양대학교 김창경 교수 '4차 산업혁명과 뉴 노멀'에 이어 제3회를 맞이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김황식 전 국무총리가 '독일에서 배우는 사회통합'을 주제로 강연한다.
육동한 강원연구원장은 “두 번의 포럼 모두 많은 도내 전문가들이 활발히 참여하고 적극적으로 소통해 지역의 다양한 현안을 진단하고 강원도의 새로운 아침문화를 만드는 데 함께했다"며 "월례 아침포럼이 각 분야를 넘어 강원의 가치와 미래를 함께 고민하며 성장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연구원 월례 아침포럼은 글로벌 이슈, 강원도 미래전략, 국책사업 발굴 등의 자유 주제를 내용으로 월 1회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오전 7시 30분에 개최하며 이메일을 통한 사전 등록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