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 bestman0323@naver.com
▲ 횡성역사
평창올림픽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 평창으로가는 길목에 위치한 횡성역을 탐방하였다.
막바지 작업과 마무리로 공사에 관계된 사람들과 횡성역에서 근무할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었다.
▲ 횡성역 조감도와 실제 횡성역
친환경적설계와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으로 설계된 횡성역은 만종역을 거쳐 횡성 둔내 평창 진부 강릉을 잇는 경강선의 주요한 역사중 하나이다.
결과적으로 서울 청량리부터 강릉까지를 1시간 남짓한 시간으로 이어준다.
경강선 KTX 횡성역은 주중,주말 10회 정차를 기본으로 서울역에서 1시간30분, 청량리역에서 1시간 10분거리로 서울 수도권과 더욱 가까워지는 강원도인만큼 곳곳에서 활발한 투자가 이루어 지고 있다.
▲ 횡성역 열차타는곳
선로는 4개지만 승강장은 2개로 단순하다.
▲ 횡성역 선로
승강장에서 보면 다른 곳과 다른 특이한점을 발견할수 있다.
이는 고객대기실이 다른곳과 달리 높이 있다.
지금 경간선은 KTX산천 쓰리가 달리고 있지만 2020년이 지나면 산악지대에 유리한
EMU250이 도입될것을 대비해서 승강장 전체를 조금더 높게 만든것이다.
▲ 횡성역사 내부
횡성역사는 흡사 미술관을 연상시키는 고급스러운 구조로 하늘이 보이는 투명유리로 되어있다.
파란하늘이 기분까지 좋아지는 그런 느낌이다.
경강선KTX의 개통일은 현재 12월15일 이후로 잡혀있고 확정되지는 않았다고 한다.
하지만 경강선KTX의 개통으로 인천공항부터 강릉까지의 거리가 획기적으로 단축되는 바
강원도의 발전이 조금더 앞당겨질 것으로 예상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