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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성군, 민원행정분야 道 종합평가 ‘최우수’
강원 횡성군(군수 한규호)이 올해 도내 18개 시군대상 민원행정분야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강원도는 올해 1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민원서비스 개선노력, 민원행정제도 운영과 활동 등 민원업무 전반에 대한 민원행정분야 종합평가를 실시했다.
주요 평가항목은 △민원처리의 적정성(민원처리기간 준수) △적극행정 민원처리 우수사례 발굴 및 발표 △민원 및 행정제도 개선과제 발굴실적(발굴 건수 및 중앙부처 선정여부) △민원행정제도 수립 시행 △민원행정제도 운영(민원실무심의회, 민원조정위원회, 민원후견인제, 사전심사청구제 운영 및 실적)등 7개 항목이다.
군은 행정안전부와 강원도의 민원행정 및 제도개선 추진지침에 따라 자체 실정에 맞는 계획을 수립하고 다양한 민원시책 발굴과 매주1회 금요일 오후시간에 민원 친절방안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신속하고 친절한 민원 처리를 위해 노력해 왔다.
또한 민원이 지연처리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수시로 민원처리상황을 점검하고 민원불편 해소를 위한 선제적 관리를 위해 민원서비스 및 민원만족도 향상을 위한 ‘한번에 콜 전화번호부’ 제작, 감동서비스 액자 제작, 인허가 공무원 맞춤형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운영, 민원인 통로 동선 배치 및 안내정보 제공, 민원처리 마일리지제 운영 등 11건의 다양한 시책(소개)과 제도개선 과제(소개)를 적극 발굴하는 등 전 분야에 걸쳐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홍용표 허가민원과장은 “이번 평가는 민원담당 모든 공무원들이 노력으로 이룬 결실”이라며 “내년에도 군민의 눈높이에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민원시책을 발굴 개선해 하나된 횡성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