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도시공간 재창조
2018-01-03
편집국 bestman03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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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성군, 도시공간 재창조
강원도 고성군은 일대의 도시계획도로와 주차장이 조성됨으로 도시공간이 재창조된다.
2017년 간성도시계획도로(소2-25)-간성읍 신안2리 율곡회관 뒤편, 거진도시계획도로(소2-1)-거진읍 자산리 일원, 대진리취락지구도로(소3-2)-현내면 대진1리 해변진입로 일원, 토성도시계획도로(소2-5)-토성면 봉포리 아미고 모텔 옆, 토성도시계획도로(소1-5)-토성면 아야진리 아야진초교 앞 일원에 총 사업비 30억원을 들여 도시계획도로가 개설되었다.
또한 간성도시계획도로(중3-9)-간성읍 신안4리 소방서~경찰서, 거진도시계획도로(소2-33)-거진읍 거진6리 동화사 앞, 토성도시계획도로(소1-5)-토성면 아야진2리 아야진초교 앞, 토성도시계획도로(소1-5)-토성면 아야진리 아야진초교 아래 일원에 총 사업비 32억여원을 들여 연중 개설된다.
이와 함께 현내면 초도리 일원, 거진읍 거진리 구 수협냉동창고 일원, 거진읍 거진리 동진아파트 옆 일원에 23억3천만원을 들여 주차장 조성을 완료하였으며, 거진읍 거진3리 일원에 3억4천만원을 들여 주차장을 조성 중이며 18년 4월에 준공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도시계획도로와 주차장이 대부분 협소하고 주민과 학생 통행이 많은 주거·상업지역, 학교주변으로, 사업완료 후 각종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로 주민생활 불편 해소하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