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 bestman0323@naver.com
▲ 고성군, 행복마을 만들기 우수마을 지원사업 추진
강원도 고성군은 ‘2018년도 행복마을 만들기 우수마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행복마을 만들기 우수마을 사업’은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마을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우수마을을 선정·지원함으로써 마을 화합과 활력 있는 지역공동체 분위기 조성으로 군정 발전에 기여하고자 2016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올해로 3년차를 맞았으며, 마을담당공무원과 행복마을 만들기 과제를 함께 선정·추진한 후 읍·면별 자체평가를 거쳐 평가위원회를 구성하여 3개 분야 9개 항목의 서류심사를 통해 최우수 1개 마을, 우수 2개 마을, 장려 3개 마을, 화합 4개 마을 등 총 10개 마을을 선정해 사업비를 지원했다.
‘행복마을 만들기 우수마을 선정사업’은 오는 10월까지 10개월간 진행되며, 관내 128개 마을 중 추진실적이 우수하고 발전가능성이 있는 10개의 우수마을을 선정해 총 1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며, 올해는 신규마을의 참여도 제고를 위해 신규로 신청하는 마을에 대해 가점을 부여하기로 했다.
평가는 ‘마을단위’를 원칙으로 마을간 자율경쟁을 바탕으로 하며, 체계적인 마을관리, 행복마을 조성, 마을담당관 활동 기여도 등 총 3개 분야 9개 항목으로 객관적인 서류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자발적인 주민참여가 바탕이 되는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에 신규 마을의 적극적인 신청을 부탁드리며, 특색있고 독창적인 사업추진으로 고성군이 더욱 살기 좋은 곳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