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올림픽 개회식 NBC 중계방송 발언 관련 입장자료
9일 저녁 9시경(한국시간), NBC 해설자가 평창올림픽 개회식 중계방송 도중 일본 선수단 입장 순서에서 부적절한 발언
2018-02-12
편집국 bestman0323@naver.com
2018 평창올림픽 개회식 중계방송 도중 해설자가 부적절한 발언을 한 NBC에 대한 조직위 조치사항을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9일 저녁 9시경(한국시간), NBC 해설자가 개회식 중계방송 도중 “일본이 1910 년부터 1945년까지 한국을 강점했던 국가이지만, 한국의 변화 과정에 있어 일본이 문화 및 기술, 경제적으로 중요한 모델이 되었다고 모든 한국인이 이야기할 것입니다.”라는 설명을 한 바 있음.
이에 조직위는 NBC에 즉각적인 항의를 전달했으며, NBC방송은 “이 발언이 대한민국 국민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했다는 점을 이해하며, 사과드린다. ”는 내용의 공식 사과서신을 조직위 측에 보내고, 7,500만 명이 시청하는 아침 생방송 프로그램에서 사과하였음.
편집국 bestman0323@naver.com
▲ 평창 올림픽 개회식 NBC 중계방송 발언 관련
2018 평창올림픽 개회식 중계방송 도중 해설자가 부적절한 발언을 한 NBC에 대한 조직위 조치사항을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9일 저녁 9시경(한국시간), NBC 해설자가 개회식 중계방송 도중 “일본이 1910 년부터 1945년까지 한국을 강점했던 국가이지만, 한국의 변화 과정에 있어 일본이 문화 및 기술, 경제적으로 중요한 모델이 되었다고 모든 한국인이 이야기할 것입니다.”라는 설명을 한 바 있음.
이에 조직위는 NBC에 즉각적인 항의를 전달했으며, NBC방송은 “이 발언이 대한민국 국민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했다는 점을 이해하며, 사과드린다. ”는 내용의 공식 사과서신을 조직위 측에 보내고, 7,500만 명이 시청하는 아침 생방송 프로그램에서 사과하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