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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동해시]시민 체감형 스마트시티 서비스 시범 도입 실시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도시 경쟁력 제고를 위한 생활방범, 교통단속, 보행자 안전, 도로상황 등의 사회 안전망(CCTV)을 강화하는 다양한 시민 체감형 스마트시티 서비스를 시범 도입할 계획이다.
□ 올해에는 범죄 취약 지역 17개소와 어린이보호구역 7개소에 CCTV와 안심 비상벨을 설치하고, CCTV에 LED 가로등과 위치 인식기능을 추가한 스마트 CCTV 가로등을 시범 설치한다.
□ 스마트 CCTV 가로등은 사물 인터넷을 활용 특정지역의 환경, 사람, 사물의 움직임을 감지하고 자동으로 가로등 밝기를 제어하여 에너지절감 및 방범과 편의를 제공하게 된다.
□ 아울러 스마트 교통 안전 서비스는 보행자가 횡단보도에 대기하면 보행자를 CCTV 카메라로 자동 감지하는 진화된 교통신호 안내로 무단횡단을 사전에 방지해 보행자 교통사고를 예방하게 되고 누름식 버튼 사용법을 잘 모르는 시각장애인 및 고령자 등의 보행 안전에도 기여하게 된다.
□ 또한, 스쿨존 내 과속단속, 불법 주·정차 단속 CCTV를 설치하여 운전자 서행운전 및 횡단보도 정지선 준수 유도, 보행자 횡단보도 안내 등 스마트 교통안전 서비스 시행으로 스쿨존 지역에서의 교통 및 안전사고 예방 등 어린이 안전보호 강화가 기대되고 있다.
□ 최용봉 안전과장은 “4차 산업혁명의 인공지능시대를 맞아 시민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시티 서비스를 확산하는데 더욱 매진하겠다.”면서
□ “스마트시티는 도시안전 뿐만 아니라 환경, 교통 등 각종 분야에서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제공 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 한편, 작년말 기준으로 총 339개소에 659대의 CCTV가 설치되어 있으며 작년 한해 CCTV를 설치를 요청하는 민원은 60여건으로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