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공항, 평창올림픽 후 경제항로 개설 집중
2018-03-15
편집국 bestman03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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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양공항, 평창올림픽 후 경제항로 개설 집중
❶ 평창올림픽 이후 공항활성화 방향 – 중국 편중 탈피, 동남아노선 확대
- 기운항 노선 개설 지속, 정기노선 집중 개설, 수출 항로개설, 정기운수권 설정가능 도시에 전세기취항, 방한 외국인 많은 항로 집중개설, 공항활성화 저해 외부환경 대응, 도민소득 연계위한 도내 7개권역 관광코스 개발
❷ 플라이~크루즈 운항 – 2018 하반기, 중국․베트남 등 동남아국가
❸ 동남아 및 중국 단체관광객 무비자 운영기간 연장 – 공항활성화 정착단계까지
❹ 플라이양양 면허취득 3수 도전 – 양양․원주공항 활성화 전담 항공사로 운영
❺ 공항 저성장 후 활성화 성공한 외국사례 벤치마킹 – 다낭, 세부, 삿포로 등
❻ 양양공항 평창 올림픽 관문공항으로 얻은 성과 – 대외 인지도 제고
- 대형 기종(B777) 운항 입증, 동남아전역 노선다변화 가능, 외국 정상 및 북한선수단 이용으로 대외인지도 제고
□ 강원도는 양양국제공항이 2018평창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 참가
선수단 및 대표단, 관람객 수송을 차질없이 지원한 것으로 평가하고,평창올림픽 이후 양양국제공항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