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양강스카이워크 주변에 자전거 플랫폼 생긴다
자전거 여행자 보관, 정비, 휴게시설에 전망 기능도
2018-03-22
편집국 bestman0323@naver.com
편집국 bestman0323@naver.com
▲ 소양강스카이워크 주변에 자전거 플랫폼 생긴다
○ 근화동 의암 호숫가에 자전거 명소가 생긴다.
○ 춘천시는 15억원을 들여 소양강스카이워크 공영주차장 옆에 자전거 동호인과 여행객을 위한 ‘자전거 플랫폼’을 만든다.
○ 자전거 동호인 확대에 따라 편의시설을 설치하는 것으로 소양,근화지구 도시재생사업 기반확충 시설의 하나다.
○ 자전거 보관, 정비, 휴게, 샤워 등 각종 편의시설 공간과 옥상전망대 형태로 설치된다.
○ 자전거 보관시설은 일반 평면 거치식 60대, 타워형 기계식 100대이다.
○ 자전거를 세우고 휴식을 하거나 전망대에 올라 의암호를 조망할 수 있고 가까운 소양강스카이워크, 번개시장 탐방, 시내 관광을 할 수 있다.
○ 다음 달 중 착공, 7월 준공 예정이다.
○ 시는 “자전거로 의암호 순환 코스를 찾는 여행객이 늘고 있다”며 “이들을 위한 전용 시설이 생기면 주변 상권 활성화와 시내 관광 유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