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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소식] 귀농귀촌 유치활동 본격 추진
□ 강원도는 3.23~25, 3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18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에 참가, 귀농·귀촌 상담 및 시책홍보, 귀농귀촌 설명회 개최와 더불어 도내 농축산 6차산업 제품 전시 홍보관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성공적인 정착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 국민일보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행정안전부 등이 후원하는 행사로 도에서는 강원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와 5개시군(홍천, 횡성, 영월, 평창, 양양)이 참여, 10개 부스 규모로 운영할 예정이다.
< 행사개요 >
• 슬로건 : 귀농귀촌의 꿈, 강원도가 이뤄드립니다!
• 기 간 : 3. 23.(금) ~ 3. 25.(일) / 3일간 * 개막식 3.23. 10:00
• 장 소 : 서울 aT 센터
• 주최/후원 : 국민일보 / 농축산부, 행안부, 해수부 등
• 주요내용 : 귀농귀촌 상담 및 홍보설명회 개최, 6차산업제품 전시· 홍보 등
* 우리도 참가 : 도 및 5개시군(홍천, 횡성, 영월, 평창, 양양) 10부스
* 전국 참가규모 : 9개시도 48개시군 160개 부스
□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강원도의 귀농 귀촌가구는 2011년 2,167가구에서 꾸준히 증가하여 2015년 5,939가구, 2016년에는 20,669가구로 크게 증가 추세에 있다.
○ 이는 전원생활 등 농업 농촌에 대한 가치 재인식, 도시 취업난, 주택난, 힐링 여가문화 선호 등 여러 가지 경제 사회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이며, 이러한 현상은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 도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이 역대 최고의 대회로 성공 개최되었다는 평가 속에서
○ 세계인이 주목하는 강원도의 위상과 고속도로, 철도 등 SOC 접근망 확충으로 수도권시대를 맞이한 강원도 이미지를 부각하는 한편,
○ 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각종 시책을 적극 홍보하며, 귀농귀촌 희망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귀농귀촌 시책에 반영할 뿐만 아니라 대상자 DB를 구축하고,
○ 향후 귀농귀촌 교육, 일자리 정보 제공 및 구인구직 연계사업 등 지속적인 관리를 통하여 귀농귀촌인의 유입 촉진과 성공적이고 안정적인 정착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2018 성공귀농·행복귀촌 박람회 참가계획
□ 행사개요
○ 기 간 : 2018. 3. 23.(금) ~ 3. 25.(일) / 3일간
※ 개막식 : 10:00(예정), aT센터 제1전시장
○ 장 소 : 서울 양재동 aT센터
○ 주 최 : 국민일보
○ 후 원 : 농림축산식품부, 행정안전부, 해양수산부
○ 행사내용 : 개막식, 홍보관, 귀농귀촌 상담, 설명회 및 세미나 개최,
귀농귀어 체험관, 특산품 판매관, 기업전시관 등
□ 참가계획
○ 슬 로 건 : 귀농귀촌의 꿈, 강원도가 이뤄드립니다!
○ 참가규모 : 도 및 5개 시군, 총 10개소 부스 운영
- 도·홍천·평창·양양(각 2개 부스), 횡성·영월(각 1개 부스)
※ 전체 참가 규모 : 9개시도 48개시군 12개기관, 160부스
○ 주요내용
- 도·시군별 홍보관 운영 및 귀농귀촌 상담 및 DB 구축
- 합동설명회 개최, 강원 6차산업 인증제품 전시 홍보 등
- 귀농귀촌 설문조사 추진 → 향후 시책 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