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형 일자리 안심공제사업 2,706명 신청 접수
2018-03-27
편집국 bestman03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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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형 일자리 안심공제사업 2,706명 신청 접수
□ 강원도는 도내 중소․중견기업에서 근무하는 근로자의 소득보장으로 안심하고 근무하고 사업주는 인력난 해소로 안정적인 경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강원도형 일자리 안심공제사업을 3.23까지 신청 접수결과 2,706명으로 집계 되었다고 밝혔다.
□ 강원도형 일자리 안심공제 사업은
‘17년 시범사업 483명으로 시작하여 2018년은 신규 가입자 2,017명 추진계획으로 신청 접수한 결과, 신청자가 2,706명으로 목표대비
134%로 사업 추진에 탈력을 받게 되었으며 도내 기업 및 근로자에게 고용안정 정착사업으로 조기에 정착 할것으로 예상된다.
공제사업은 근로자 1명이상 중소 및 중견기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근로자가 15만원, 기업주 15만원, 도 및 시군에서 20만원을 부담하여 월 50만원씩 5년간 정립하는 방식으로 만기시 총액 3,000만원 수준을 근로자가 지원 받을 수 있다.
□ 최정집 도 경제진흥국장은 “이번 강원도형 일자리 안심공제 확대추진을 통하여 도내 근로자에 생활안정과 기업에게는 경영안정을 제고할 수 있는 한단계 도약할 수 있는 획기적인 계기가 될 것이며, 고용안정 등 사업성과를 극대화 운영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