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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천시 신청사 비롯, 공공시설에 신재생에너지 확대
○ 춘천시 신청사를 비롯한 공공시설이 신재생에너지로 가동된다.
○ 춘천시는 저탄소 녹색성장 시책에 따라 신축 공공시설 뿐 아니라 기존 시설에도 친환경 에너지 공급 시스템을 확대하고 있다.
○ 오는 5월 초 준공 예정인 시청 신청사에는 태양광과 지열 공급 시스템이 설치돼 청사 전체 운영 에너지의 18.5%를 충당한다.
○ 시청사와 시의회 청사 옥상에 설치되는 태양광 집열 시설은 241.20kw 용량으로 두 건물 연간 전체 에너지의 8.5%를 공급한다.
○ 지열 에너지 공급 용량은 1,025kw 급으로 연간 전체 에너지의 10%를 공급한다.
○ 신청사 지하 200m의 상시 온도가 15~ 16℃로 확인돼 이를 끌어 올려 시청사 지하 1,2층과 시의회 전체의 냉,난방 에너지로 활용하는 것이다.
○ 다른 신축 청사에도 신재생에너지 공급 시설이 기본 시설로 적용되고 있다.
○ 지난 3월 신축 개소한 후평3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어 오는 5월 8일부터 신북읍 산천리에서 업무를 시작하는 농업기술센터 신청사에도 태양광 발전시설이 설치됐다.
○ 시는 신청사 뿐 아니라 기존 공공시설 운영도 태양광 등 친환경 에너지 시설로 전환한다.
○ 정부의 친환경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사업에 선정된 서면 금산리, 현암리 일원 공공시설에 올해 태양광, 지열 공급 시설이 설치된다.
○ 대상 시설은 서면사무소, 서면보건소, 서면도서관, 마을회관 및 경로당, 강원정보문화진흥원 등이다.
○ 또 올해 시 보건소를 비롯해 동면, 동산면, 남산면, 사북면, 북산면 보건지소에 태양광발전시설이 설치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