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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고농도 미세먼지 대응을 위한 관계관 회의 개최
□ 4.6일 강원도 녹색국장, 도 교육청 교육안전과장, 보건환경연구원 환경연구부장, 시·군 환경과장 등 30여명 참석한 가운데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을 위한 관계관 회의를 개최했다. □ 이번 회의에서는 미세먼지(PM-2.5) 기준 강화, 강원도 미세먼지 개선대책을 설명하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단기적인 대기질 개선하고자 비상저감조치의...
2018-04-07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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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춘천시]농촌, 시내 빈집 정비... 올해 농촌 15채, 시내 14채 계획
○ 춘천시는 빈집 정비 사업을 벌인다. ○ 대상은 1년 이상 살지 않아 방치된 농촌과 시내 빈집이다. ○ 농촌 빈집은 철거비로 최대 250만원을 지원하고 시내 빈집은 시에서 직접 철거한다.○ 장기 방치 빈집은 생활환경을 해치는 것은 물론 관리가 되지 않아 담장 등의 붕괴 위험 등으로 이웃들의 불안 요인이 되고 있다. ○ 지원 물량은 농촌 ...
2018-04-07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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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건설재해 소규모 현장서 대거 발생
건설 재해율 최하위 불명예를 안은 강원도 건설재해는 소규모 건설현장에서 집중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 관련 당국도 이점에 맞춰 건설안전사고 관리 대책을 마련해 안전관리를 집중 강화할 계획이다.5일 원주국토관리청이 최근 5년간 강원도의 공사규모별 재해자수를 분석한 결과, 50억원 미만 건설현장에서 전체 재해자 수의 81%가 발...
2018-04-06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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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철원군]동서발전, 재생에너지 확대·지역경제 활성화 맞손
한국동서발전은 5일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행복자치센터에서 강원도, 철원군, 행복산촌텃골마을영농조합, 한국에너지공단, ㈜레즐러,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과 '철원군 주민참여형 태양광발전소 및 스마트 그린빌리지 실증단지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행사에는 최문순 강원도지사, 이현종 철원군수, 이경로 동서발전 미래사업단...
2018-04-06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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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원주시]태장동 행정문화복합공간 공연장 및 도서관 건립사업
□ 태장1동 원주화장장 부지에 조성될 행정문화복합공간 공연장 및 도서관 조성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지난 4일 2018년 문예회관건립지원 및 공공도서관건립지원사업으로 선정되었다. ㅇ 문예회관 및 도서관 건립은 국비 확보 전에 사업의 타당성 등을 심사받아야 한다. 이에 원주시는 지난 해 12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도서관...
2018-04-06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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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18년 일자리 목표 공시… 3,500개 창출
양양군이 올해 공공‧민간 일자리 창출 목표를 3,500명 이상으로 정했다.군은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세부계획을 통해 올해 일자리 3,500개 이상 창출, 고용률 70% 달성을 목표로 정하고, 직접 일자리 창출과 민간 투자유치 활성화, 일자리 인프라 구축 등 분야별 대책 마련에 나섰다.일자리 목표 공시제는 지방자치단체가 지역민들에게 일자리...
2018-04-06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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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받아
고성군은 2018년도 1월 1일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4월 13일부터 5월 2일까지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열람 및 의견을 받는다. 이번 열람대상은 관내 100,804필지로 토지 지번별 ㎡당 가격이며 군청 재무과 및 읍·면 민원실에 비치된 지가 열람부를 이용해 확인할 수 있다. 토지가격에 대해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그 밖의 이해관계인은 ...
2018-04-05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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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야간개장
□ 원주시는 오는 4월 12일부터 4월 20일(주말제외)까지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야간개장을 시범운영한다. ㅇ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야간개장은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두 시간 동안 운영한다. ㅇ 야간개장 기간 동안에는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에서 원주시 관내 25개 읍면동에서 활동하고 있는 동아리 및 원주시 관내 예술단체의 문화예술공연도...
2018-04-05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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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스마트팜 혁신밸리’로 신성장 동력 창출한다
강원도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이후 강원경제를 이끌 신성장 동력으로 ‘스마트팜’ 산업에 적극 나선다. ○ 스마트팜은 정부의 혁신성장 8대 선도사업으로 선정되어 정부차원의 정책역량이 집중 추진될 예정으로 * 8대 선도사업 : 초연결 지능화, 스마트 공장, 스마트 팜, 핀테크, 에너지신산업, 스마트 시티, 드론, 자율 주행차 ○ 최근 농...
2018-04-05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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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의 고장 평창에서 가장 먼저 봄이 오는 곳, 미탄(美灘)!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이름을 날린 평창은 수려한 자연환경과 풍부한 관광자원으로 2016년 뉴욕타임즈가 선정한 ‘꼭 가봐야 할 여행지 52곳’ 중 35위에 오른 전적이 있는 곳이다. 올림픽 기간에는 ‘추위’로 이름을 떨쳤지만, 이곳에도 봄이 한창이다. 평창군은 전국 군단위 지자체 중 3번째로 면적이 넓은 곳으로, 해발 고도도 지역마다 ...
2018-04-05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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